초계대공원서 3천본 식재…탄소중립 실천 강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은 18일 초계면 초계대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어 산림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 참여 산림조성 문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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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18일 초계면 초계대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어 산림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 참여 산림조성 문화를 강조했다. (사진=합천군) |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사회단체·군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개회식, 내빈 축사, 기념식수, 본격 나무심기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념식수와 꽃댕강나무 3천 본을 심으며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윤철 군수는 “지속적인 산림조성으로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연간 100ha 규모의 경제림·큰나무·밀원수 조림을 추진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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