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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개최됐던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법정교육 전경(사진=세종시)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세종시가 살기 좋은 공동체 조성을 위해 3년만에 처음으로 대면으로 14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법정교육’을 개최한다.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등 관계자 35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소방법규 및 화재예방대책 ▲공동주택 범죄사례 및 예방·대응 ▲관리규약 관련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사항 ▲사업자 선정지침 ▲장기수선계획 조정 등이 다루어진다.
시는 각 분야 전문강사 4명을 초빙해 입주다 대표들의 교육만족도를 높이도록 계획했다.
특히, 공동주택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고성진 건설교통국장은 “세종시는 공동주택의 지속적인 증가로 시민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투명한 관리와 관리 능력 향상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이번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으로 공동주택의 자치역량을 높여 시민이 살기 좋은 건강한 세종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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