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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7%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의 직무 긍정률은 취임 후 최고치다.
한국갤럽이 3월 셋째 주(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에게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67%가 긍정평가했고 25%가 부정평가했다고 20일 밝혔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진보층에서 각각 94%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국민의힘 지지층(66%)과 보수층(52%)에서 많았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70%대로 높은 편이다. 20대에서는 47%로 가장 낮았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17%), ‘전반적으로 잘한다’(10%), ‘소통’과 ‘외교’(각각 9%) 등이 꼽혔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고환율’(18%), ‘부동산 정책’과 ‘전반적으로 잘못한다’(각각 8%), ‘독재·독단’, ‘외교’,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각각 6%) 등이었다.
지난 12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법 3법’(재판소원제 도입·법왜곡죄 신설·대법관 증원)이 한국 사법체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40%로 나타났다.
28%는 부정적으로 봤고,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응답은 9%다. 24%는 의견을 유보했다.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69%가 긍정적, 보수층의 55%는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중도층은 양측 의견 차이가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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