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근무시간 8~11시로 조정…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장성군이 혹서기를 대비해 노인일자리사업 폭염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이달부터 9월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1616명의 근로 시간을 기존 9~12시에서 8~11시로 1시간 앞당긴다.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등 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앞선 5월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전원에게 멀리서도 눈에 잘 띄는 활동조끼와 모자를 제공한 바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공익형, 시장형 참여자 활동 일수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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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이 혹서기를 대비해 노인일자리사업 폭염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사진제공=장성군) |
군은 이달부터 9월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1616명의 근로 시간을 기존 9~12시에서 8~11시로 1시간 앞당긴다.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등 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앞선 5월에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전원에게 멀리서도 눈에 잘 띄는 활동조끼와 모자를 제공한 바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공익형, 시장형 참여자 활동 일수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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