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학교와 협업,
교직원 현장 위기 대응 능력 함양 통한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3일 광주소방학교에서 제1기 학교안전담당자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관내 학교 안전담당자들의 안전 문제에 대한 현장 위기 대응 능력을 함양하고자 광주소방학교와 협업으로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학교 교직원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교직원들은 실제 사고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초동조치인 ▲화재 초기 대응훈련 ▲화재 대피 훈련 ▲화재진압 훈련 ▲응급처치(CPR) 등의 교육을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숭덕고 김○○ 교직원은 “‘화재 초기의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라는 말처럼, 신속한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산정초 보건교사 임○○ 선생님은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이었다”며 “학교 현장에서도 체험 중심의 교육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양 기관이 협업으로 진행하는 올해 첫 연수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교직원들이 체험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 나아가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교직원 현장 위기 대응 능력 함양 통한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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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교육청, 제1기 학교안전담당자과정 체험연수 실시/광주시교육청 제공 |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관내 학교 안전담당자들의 안전 문제에 대한 현장 위기 대응 능력을 함양하고자 광주소방학교와 협업으로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학교 교직원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교직원들은 실제 사고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초동조치인 ▲화재 초기 대응훈련 ▲화재 대피 훈련 ▲화재진압 훈련 ▲응급처치(CPR) 등의 교육을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숭덕고 김○○ 교직원은 “‘화재 초기의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라는 말처럼, 신속한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산정초 보건교사 임○○ 선생님은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이었다”며 “학교 현장에서도 체험 중심의 교육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양 기관이 협업으로 진행하는 올해 첫 연수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우리 교육청은 교직원들이 체험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 나아가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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