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과 ‘지방선거 승리·노동존중 사회’ 협약 체결
- 한국노총 “투표율 60%, 압도적 승리 위해 조직 총결집”
- 민형배 “노동이 존중받는 통합특별시 함께 만들 것”
[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한국노총 광주본부와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19일 지방선거 승리와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선거 연대에 나섰다.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이에 따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비롯한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후보들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선거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이날 오후 본부 강당에서 민형배 후보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과 최철호 전국노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 승리 및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연대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지역 5개 구청장 후보와 광역의원 후보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노동 중심의 지방행정 및 거버넌스 제도화 ▲산업전환에 따른 정의로운 노동전환 추진 ▲차별 없는 일터와 취약계층 노동권 보호 ▲지역 상생 일자리 모델의 발전 및 확산 등이다.
양측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각 자치구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 노동계 참여를 제도화하고, AI·자동화 시대 노동자 고용안정과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 권익 보호, 주4.5일제 시범사업 확대 등 노동존중 정책을 통합특별시 행정에 반영하는 데 뜻을 모았다.
투표참여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에도 합의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투표율 60% 이상 달성과 압도적 승리를 위해 현장 조직력을 총결집하기로 했으며, 선거 이후에도 ‘민주당-한국노총 상설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노동 현안과 산업전환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은 “노동이 존중받는 민주도시, 시민의 도시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도록 힘을 모으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은 “AI·플랫폼 산업 전환에 따른 노동 문제를 노동계와 함께 준비해야 한다”며 “노동자와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민주당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민형배 후보는 “노동은 사람 그 자체이자 삶”이라며 “노동정책 결정 과정에 노동계 목소리가 전폭적으로 반영되는 노동존중 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한국노총 “투표율 60%, 압도적 승리 위해 조직 총결집”
- 민형배 “노동이 존중받는 통합특별시 함께 만들 것”
| ▲한국노총 광주본부와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 체결/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제공 |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이에 따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비롯한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후보들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선거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이날 오후 본부 강당에서 민형배 후보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과 최철호 전국노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 승리 및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연대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지지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지역 5개 구청장 후보와 광역의원 후보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노동 중심의 지방행정 및 거버넌스 제도화 ▲산업전환에 따른 정의로운 노동전환 추진 ▲차별 없는 일터와 취약계층 노동권 보호 ▲지역 상생 일자리 모델의 발전 및 확산 등이다.
양측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각 자치구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 노동계 참여를 제도화하고, AI·자동화 시대 노동자 고용안정과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 권익 보호, 주4.5일제 시범사업 확대 등 노동존중 정책을 통합특별시 행정에 반영하는 데 뜻을 모았다.
투표참여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에도 합의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투표율 60% 이상 달성과 압도적 승리를 위해 현장 조직력을 총결집하기로 했으며, 선거 이후에도 ‘민주당-한국노총 상설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노동 현안과 산업전환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은 “노동이 존중받는 민주도시, 시민의 도시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도록 힘을 모으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은 “AI·플랫폼 산업 전환에 따른 노동 문제를 노동계와 함께 준비해야 한다”며 “노동자와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민주당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민형배 후보는 “노동은 사람 그 자체이자 삶”이라며 “노동정책 결정 과정에 노동계 목소리가 전폭적으로 반영되는 노동존중 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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