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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 경기도청)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8일 경기지사직 사퇴 시점과 관련해 “국정감사가 끝나면 도민 의견 수렴 뒤 절차를 거쳐 적절한 시기에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청 국정감사에서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제가 가진 공직이 함부로 던질 수 있는게 아니라서” 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또 '가장 아쉬웠던 점'에 대해 "일단 시간이 짧아서 아쉽고, 두 번째는 재정적 한계나 정부와의 협상 등에서 곤란을 겪어서 소상공인 지원사업이나 청년 지원사업에 대해 제가 의도했던 것보다 못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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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경기도청 신관 4층 제1회의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경기도 간부공무원들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렸다.(사진=경기도청) |
다만, 대장동 의혹이 발생한 데 대해선 인사권자로 사과했다. 이 지사는 “인사권자로서 인사를 잘못하고, 지휘하는 직원 일부가 오염돼 부패에 관여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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