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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엑스포공원 전경(사진제공=함평군) |
함평군은 “나비대축제를 관람하지 못한 군민과 관람객들을 위해 황금박쥐관을 제외한 함평엑스포공원 주요 전시관을 오는 2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함평나비축제 폐막 후 일부 시설물은 철거됐으나, 공원 내 조성된 초화류 및 포토존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또, 다육식물관, 나비곤충생태관, 친환경농업관 등 주요 전시관을 비롯해 축제 기간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나비·곤충표본전시관도 연장 운영된다.
형형색색의 빛나는 조명을 통해 낮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함평엑스포공원 야간 경관도 매일 저녁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함평엑스포공원 황소주자창에 위치한 함평자동차극장에서는 매주(월요일 휴관) 신작 영화가 개봉된다.
군 관계자는 “나비대축제 종료 후에도 축제장 개방을 요구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많아 무료 개방을 결정하게 됐다”며 “많은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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