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기퇴치기 1,000개(1억 상당)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신안군 제공 |
이날 전달식에서 강재경 대표는 “모기와 해충이 많아지는 날씨에 고향인 신안군의 저소득 가정과 장애인분들에게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해 드리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충만 이사장은 “고향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직접 제작한 모기퇴치기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부물품은 관내 취약계층과 장애인 가정에게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고향의 힘든 분들까지 신경 써 주심에 감사드리며, 받으시는 분들이 잘 사용하실 수 있도록 사용법 등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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