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산건위는 제79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5일간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사진=세종시의회)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세종시의회 산건위는 제79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5일간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산건위는 총 7538억 1620만원 규모로 편성된 2023년 본예산안 중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 15개 사업에서 18억 6073만 5천원을 감액하고, 17개 사업에서 18억 6073만 5천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심사했다.
산건위는 과다한 사업비 계상과 사업 계획 미비 및 산출 근거 부족 등 부적정한 예산 편성 사례를 세밀하게 심사했다.
세종형 가든쇼 개최와 금강보행교 솔라트리 설치 등 행사성 사업이나 시급성이 낮은 사업보다는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23년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순열 산건위원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재정 집행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의 시급성이 낮거나 사업 효과 대비 과잉투자 우려 등이 있는 사업은 줄이고 시민 불편과 직결되는 사업 예산은 증액하는 등 집행 효과를 꼼꼼히 살폈다”고 말했다.
산건위 소관 23년 본예산안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예결특위의 심의를 거쳐 15일 열리는 제7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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