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69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현옥순 의원이 선임됐다. 사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이 16일 1차 회의를 마치고 카메라 앞에 선 모습.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269회 안산시의회 임시회가 16일 개회한 가운데 시가 제출한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심의를 진행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현옥순 의원이 선출됐다.
시의회는 이날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을 마친 데 이어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 간 호선으로 이같이 확정했다.
예결위 부위원장에는 송바우나 의원이 선임됐으며, 유재수, 김동규, 윤태천, 나정숙, 정종길 의원은 예결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날 구성을 마친 예결위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5차례 회의를 갖고 기정예산 대비 694억8645만여원 증액된 1조9773억9819만여원 규모의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현옥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역 경제의 대내외적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만큼 낭비적 요소를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예결위원들과 합심해 심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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