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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청 전경 (사진제공=천안시) |
[프레스뉴스] 강동기 기자= 천안시가 13일부터 전체 경로당 741개소 휴관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휴관은 최근 성환읍 소재 경로당에서 코로나 돌파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적 조치다.
경로당 내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대상자에서 발생하는 돌파 감염이 발생해 건강 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을 보호하고자 3월2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경로당에 대해 긴급하게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천안시는 경로당 741개소 중 499개소를 전일제로 운영했으며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상향 조정으로 이용 인원 10명 이내 제한과 코로나 2차 백신 접종 완료자만 이용이 가능하도록 관리해왔다.
금구연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휴관 결정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맞서 코로나 감염 확산 차단 및 안전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을 내리게 됐으므로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안전한 경로당 관리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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