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장이 지난 22일 종촌종합복지센터에서 민간 위탁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만나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사진=세종시의회)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장이 지난 22일 종촌종합복지센터에서 민간 위탁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만나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상의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을 뿐만 아니라 입주 시설 및 기관 현황도 파악했다.
이날 일정은 사회복지 분야의 최일선에서 정책 수요자에게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 위탁 기관의 고충을 수렴해 보다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 상병헌의장이 종촌종합복지센터 내 입주한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를 방문했다(사진=세종시의회) |
종촌종합복지센터는 15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10개 시설 및 기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병헌 의장은 “장애인 인권과 사회복지와 관련된 시설과 기관이 모여 있는 종합복지센터 운영의 취지를 잘 살려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민간 위탁 운영 방안이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면서 “민간 위탁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과 헌신에 보답할 수 있는 발전적인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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