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2,240병·모포·돗자리 등 전달… 진화 인력·이재민 돕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은 21일 발생한 함양 산불 현장과 대피 이재민을 위해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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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은 21일 발생한 함양 산불 현장과 대피 이재민을 위해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산청군) |
지원 물품은 생수 2,240병, 간식류 22박스, 재난 대비 모포 200개, 돗자리 200개로 진화 인력과 대피 주민 피로 완화에 투입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장시간 산불 진화로 현장 인력과 주민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인접 지자체로서 함께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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