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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수해복구 어려움 속 신청사 개청으로 과학영농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2026년 고령화·인구 감소·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농업인 경영 안정·스마트농업·재해 안전망·디지털 유통 4대 과제를 총력 추진한다. (사진=합천군) |
농업인 경영 안정 최우선
농업인 수당·경영안정자금·축사 현대화 등 370억 원 155개 보조사업과 20억 원 저금리 융자, 가격 안정 기금으로 소득 보전 강화한다.
스마트농업 인프라 확산
산지유통센터 스마트화, 드론·무인헬기 방제·자동 관수 확대, 농기계 대여 고도화,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으로 노동력 부족 해결한다.
기후위기 대응 안전망
토양 분석·AI 병해충 예찰, 150억 원 12개 재해보험 지원, 121억 원 기반시설 개선(저수지·배수로), 가축전염병 24시간 방역 운영한다.
디지털 유통·판로 다각화
온라인몰 개편·D2C·라이브커머스, 로컬푸드 직매장 복합화, 학교·기관 급식 확대, 동남아·북미 수출 추진으로 유통 비용 절감·소득 안정화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2026년 합천농정의 방향성에 대해 “센터의 존재 이유는 농업인의 행복과 농가 소득 증대에 있다”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고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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