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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국제·전국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로 체육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진주시) |
2025년 경남도민체육대회·장애인생활체육대회·코리아배구대회 성공 개최에 이어, 2026년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5개 종목), 8월 대통령배 전국펜싱선수권대회(12일간), 10월 경남 생활체육대축전 등을 맞는다.
대통령배 펜싱선수권은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박상영(리우 금메달) 등 올림픽 스타 출전 예상되며, 2300여 명 선수·3000여 명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된다.
경남 생활체육대축전은 1만여 명이 31개 종목 펼치며 국화전시회 등 문화·관광 연계로 체류 시간 연장한다. 박일동 부시장 주도 추진기획단이 안전·교통 등 전담반 운영한다.
진주시는 남강·진양호 자연과 펜싱 특화 인프라(4개 학교·2개 클럽)를 활용해 스포츠·문화 융합 축제로 도시 브랜딩에 나선다.
진주시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그동안 축적된 대회의 운영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 유치를 지속할 계획이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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