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설맞이 산청 농특산물 특판전’을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사진=산청군) |
이번 특판전은 산엔청 마실장터 특판행사, 로컬푸드 행복장터 행사,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판매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종합 판촉 행사로 진행된다.
산엔청 마실장터 특판행사는 산청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앞에서 열린다. 곶감·콩·꿀·조청·버섯·고추·건나물 등 산청을 대표하는 80여 개 품목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며, 행사 기간 동안 당일 합산 구매금액 5만 원당 5천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상품권은 1인 1일 최대 2만 원 한도로, 소진 시까지 지급된다.
로컬푸드 행복장터 설맞이 행사는 대전~통영고속도로 산청휴게소(상·하행선) 내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진행된다. 입점된 800여 개 전 품목을 대상으로 같은 조건의 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마련돼 귀성객들에게 편리한 명절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2월 10일에는 산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라이브커머스 판매가 진행된다. 산청군은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와 소통함으로써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오프라인 특판장과 함께 라이브커머스를 병행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산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설 명절을 맞아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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