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 신규시책의 타당성, 필요성, 효과성 집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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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주요시책 보고회 개최사진 (사진제공=곡성군) |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발굴과 정부 정책 및 도정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중점 발굴하였다.
주요 시책으로는 ⯅곡성형 청년하우징 타운 조성사업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집적화 ⯅일하잡(JOB)센터 확장 및 돕깨비 플랫폼 구축 ⯅전남 영농(young農)타운 조성사업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패키지 지원 ⯅겸면 제2농공단지 신규조성사업 ⯅삼인동 산림휴양숲 조성사업 ⯅예술아트형 산림인공정원 조성사업 ⯅섬진강 문탠로드 조성사업 등이다.
아울러,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지방소멸을 막겠다는 강한 의지가 돋보이는 시책들이 눈길을 끌었다.
사업으로는 매월 60만원씩 최대 84개월을 지원하는 ⯅출생아 양육지원금 확대사업을 비롯하여 ⯅산모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소아과가 없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영유아 아이사랑 교통비 지원사업 등이 발굴 되었다.
특히,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을 본격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군민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는 59건의 행복 시책도 발굴하였다.
대표적인 행복시책은 ⯅농촌주택 건축물대장 등재 추진 ⯅곡성군 공영주기장 조성 ⯅「천원의 아침밥」확대 지원 ⯅중소형 폐가전 내 집앞 맞춤수거 서비스 제공 사업 ⯅자치분권 농정구현을 위한 소득지원사업 등이다.
신규 시책들은 9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완할 예정이다. 타당성이 높은 시책은 소요 예산의 적정성, 실현 가능성, 기대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정부가 긴축재정을 주요 정책 기조로 정하면서 내년도 교부세 감액이 예상되는 등 2024년도 재정운용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산이 수반되는 시책들은 성과분석 등 사전에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여 추진해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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