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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 민방위훈련/영암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군청 공무원,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적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6년 만에 전국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상황에 대비해 신속한 대피·대응요령 숙달을 목표로 진행됐다.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금정면, 시종면은 훈련에서 제외됐다.
이날 오후 2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각 읍·면민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지정대피소로 15분간 대피했다.
통행 중인 차량은 길가에 정차해 라디오로 안내방송을 들으며 훈련에 참여했다.
특히, 영암읍 낭주로 일대에서는 차량 이동 통제 및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실시됐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호우주의보 속에서도 많은 주민이 훈련에 참여해 줘 감사드린다”며 “영암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영암군은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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