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탈을 쓰며 ‘얼씨구 절씨구’신명나게 탈춤 놀이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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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역사문화관 설맞이 ‘전통 민속 탈 만들기’체험/구례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전통 민속 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 많은 전통 탈 중에서도 유일하게 국보로 지정된▶양반탈 ▶호랑이탈 ▶각시탈 ▶토끼탈 ▶봉산탈을 만들어 탈마다 가진 재미난 특징을 배워보고, 직접 만든 탈을 쓰며 역사문화관 잔디 광장에서 ‘얼씨구 절씨구’ 탈춤을 추어 보는 등 흥이 절로 나는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1월 11일부터 시작해서 1월 25일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리산역사문화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민화그리기, 전통탈 만들기 등 계절별 절기에 맞춘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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