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목재문화체험장 (사진제공=보령시) |
[프레스뉴스] 강동기 기자= 보령시 무궁화수목원 한켠에 자리잡은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10월 개원을 앞두고 이색적인 목재 문화 체험 공간으로 웅장한 외관을 드러냈다.
시는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했으며, 오는 10월 개원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1160㎡ 규모로 목공예 체험장, 전시실, 영상실 등을 갖춘다.
1층에는 종합안내소, 목재문화 역사 사진 등 우드아트 갤러리, 목공예 체험 공방실(일반, 심화)이 들어서고, 2층에는 유아를 위한 목공예 놀이터 및 공방실과 목재문화에 대한 전시공간이 조성된다.
시는 아동을 위한 나무목걸이 및 나무놀이터, 청소년의 독서대 및 연필꽃이 만들기, 가족단위 목재 장난감, 서각 공예, 성인 대상 생활목재 제품 만들기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야외에는 무궁화수목원과 연계한 편백나무 힐링 숲 휴식공간도 마련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강동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재정전문성 강화 위한 특강 및 정담회 개최
강보선 / 26.06.17

경기남부
안양시,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 출범
장현준 / 26.06.17

사회
광산구, 집중호우 대비 총력…호우피해 복구율 95% 눈앞
프레스뉴스 / 26.06.17

문화
순천시, 선교사가 남긴 한국 최초의 식물도감…플로렌스 여사와 함께 '야생화...
프레스뉴스 / 26.06.17

사회
“농번기 든든한 한 끼 책임진다” 영광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현장점검 실시
프레스뉴스 / 26.06.17

경제일반
혁신도시 상생 선도한 나주시, 2년 연속 전국 최고 성과
프레스뉴스 / 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