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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활개선 무안군연합회 승달장학금기탁/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6일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회장 정현숙)가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장학금 270만 원을 맡겼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무안읍 전통시장 장날마다 총 15회에 걸쳐 운영한 먹거리 판매 부스에서 고구마범벅, 황토실빵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에서 주관으로 운영한 먹거리 판매행사는 지난 무안맛탕축제에서 절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던 추억의 간식인 고구마범벅(고구마단팥죽)과 황토실빵을 추가 연장 판매하는 행사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와 농촌지원과, 지역경제과 등 3개 부서 협업과 무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전통시장 상인회의 협조를 통해서 진행됐다.
정현숙 회장은 “무안 고구마를 활용하여 지역 향토 음식도 알리고 수익금을 우리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맡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꾸준한 봉사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두시는 한국생활개선 무안군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그 뜻에 따라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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