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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당 36개소에 1박스씩(13kg) 전달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신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 도초면 농가주부모임(회장 문희)에서는 6월 감자 수확 철을 맞아 나박포마을 소재 500여 평 농지에서 감자를 수확하여 도초면 관내 경로당 36개소에 1박스씩(13kg) 전달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도초면 농가주부모임에서는 20여 년 동안 감자 농사를 지어 해마다 각 마을 경로당에 기부하고 있으며, 무더운 여름날 관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감자를 먹으며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러한 나눔 행사를 실천하게 되었다.
문희 회장(68세)은 “코로나19로 멈춰진 봉사활동이 재개되어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며 “무더운 여름에도 어르신들을 위하여 땀 흘려 봉사활동을 실천해주신 우리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돌아오는 초복(7월 11일)에는 영양 가득한 닭죽을 요리하여 어르신들에게 대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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