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현대화사업 사전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장성군이 최근 ‘황룡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사전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황룡시장상인회, 황룡면 주민자치위원회, 장성군의회 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1964년 개장한 황룡전통시장은 장성군을 대표하는 시장이다. 그러나 과밀 구조를 지녀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데다, 오래된 목조 장옥이 화재에 취약해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5월 중간보고회 검토‧논의사항 보완과 시행지침 수립에 대한 최종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 시장 공간 배치, 대체시장 부지, 상인회의 사업추진 의지, 해결과제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을 이어갔다.
장성군은 최종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황룡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이 사업 추진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의회‧상인회‧지역사회단체 등과 활발한 소통도 이어간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황룡시장 시설현대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 강조하며 “황룡시장이 다시금 지역경제 중추가 되어 1000만 관광시대로 향하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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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황룡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사전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현장.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사진제공=장성군) |
1964년 개장한 황룡전통시장은 장성군을 대표하는 시장이다. 그러나 과밀 구조를 지녀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데다, 오래된 목조 장옥이 화재에 취약해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5월 중간보고회 검토‧논의사항 보완과 시행지침 수립에 대한 최종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 시장 공간 배치, 대체시장 부지, 상인회의 사업추진 의지, 해결과제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을 이어갔다.
장성군은 최종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황룡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이 사업 추진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의회‧상인회‧지역사회단체 등과 활발한 소통도 이어간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황룡시장 시설현대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 강조하며 “황룡시장이 다시금 지역경제 중추가 되어 1000만 관광시대로 향하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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