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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활동/전라남도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7일 완도 신지면 송곡항 일원에서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산물 생산을 위한 해안가 쓰레기 수거·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 전남도의회, 완도군, 수산업경영인연합회, 신지면 청년회,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또 어선 10척을 동원해 해양쓰레기를 육지로 운반하는 등 청정한 바다 살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화활동에선 완도 신지면 항포구, 선착장, 물양장에 방치된 각종 양식 기자재와 겨울철 북서풍의 영향으로 해안가에 밀려든 플라스틱류, 폐스티로폼, 초목류 등 해양 쓰레기 40톤을 일제 수거했다.
전남도와 (사)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지역별 자체 해양 쓰레기 제로화 운동 추진계획에 따라 지속해서 수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수산업경영인연합회와 청년회 등 지역 주민의 자발적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연안 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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