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맞춤형 교육으로 안정적 정착 지원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일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에서 개강식을 열고,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외 21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5일간(30시간) 진행되며, 귀농귀촌 초기 정착에 필수적인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운영된다.
주요 교육 과정은 고흥군 시책 홍보 및 귀농귀촌의 이해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나의 제품 홍보하기 ▲농작업 안전보건 관리 및 심폐소생술 ▲치유농업의 이해 ▲귀농귀촌 갈등관리 ▲재무관리 전략 등 다채롭고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고흥군 스마트팜사업소와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아열대 작물 재배지 등을 방문하는 현장학습 일정이 포함돼 있어, 교육생들이 고흥의 우수한 농업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낯선 환경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예비)귀농귀촌인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과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 정책을 마련해 귀농귀촌인이 고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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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 개강 이용주 고흥귀농귀촌행복학교장 인사말/고흥군 제공 |
이번 교육은 관내·외 21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5일간(30시간) 진행되며, 귀농귀촌 초기 정착에 필수적인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운영된다.
주요 교육 과정은 고흥군 시책 홍보 및 귀농귀촌의 이해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나의 제품 홍보하기 ▲농작업 안전보건 관리 및 심폐소생술 ▲치유농업의 이해 ▲귀농귀촌 갈등관리 ▲재무관리 전략 등 다채롭고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고흥군 스마트팜사업소와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아열대 작물 재배지 등을 방문하는 현장학습 일정이 포함돼 있어, 교육생들이 고흥의 우수한 농업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낯선 환경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예비)귀농귀촌인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과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 정책을 마련해 귀농귀촌인이 고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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