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1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늘리고!」를 슬로건으로 다회용 컵 사용 생활화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영광군) |
환경부에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소비문화를 개선하여 2050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을 지난 2021년도에 마련했으나, 코로나19 등으로 1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했다.
이에 지난해 수상한 녹색환경대상 포상금 전액으로 다회용 스텐컵 2,100개를 제작하여 각 사무실에 배부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고자 다회용 컵 사용생활화 릴레이 캠페인도 실시했다.
조은주 환경과장은 ▲사무실 다회용 컵 사용 생활화 ▲회의.행사 시 1회용품 사용자제 ▲재활용품 우선구매 ▲단면.컬러인쇄지양 등을 실천과제로 삼고 공직자부터 1회용품 사용 자제에 앞장서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강종만 영광군수는 “다회용기 사용 생활화는 미래세대와 청정한 영광을 지키는 작지만 귀한 실천”이라며, “군민들께서도 환경보호를 위해 개인컵이나 다회용 컵 사용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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