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업체 45개소 추가 선정… 먹거리부터 체험‧관광상품까지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오는 4월부터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군은 29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45개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앞선 24일까지 공개모집에 참여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역기반 유무 ▲지역자원 활용 여부 ▲공급 안정성 ▲상품 우수성 등을 면밀히 검토‧평가한 결과다.
추가된 업체들이 공급할 답례품은 쌀, 육류, 과일, 채소 등 먹거리부터 명장이 만든 목공예품과 도예체험권, 숙박할인권 등 체험‧관광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장성군은 신규 선정업체와 공급협약을 체결하고 4월 중 고향사랑e(이)음 온라인 사이트에 새로운 답례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답례품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역시 보다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답례품선정위원회 위원장인 김명신 장성부군수는 “기부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성만의 매력적인 답례품 발굴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면서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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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이 29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45개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사진제공=장성군) |
군은 29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45개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앞선 24일까지 공개모집에 참여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역기반 유무 ▲지역자원 활용 여부 ▲공급 안정성 ▲상품 우수성 등을 면밀히 검토‧평가한 결과다.
추가된 업체들이 공급할 답례품은 쌀, 육류, 과일, 채소 등 먹거리부터 명장이 만든 목공예품과 도예체험권, 숙박할인권 등 체험‧관광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장성군은 신규 선정업체와 공급협약을 체결하고 4월 중 고향사랑e(이)음 온라인 사이트에 새로운 답례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답례품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역시 보다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답례품선정위원회 위원장인 김명신 장성부군수는 “기부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장성만의 매력적인 답례품 발굴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면서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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