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22일까지...수험생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 제공
[프레스뉴스] 임규모 기자= 국립세종도서관이 23학년도 수능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수능 반납, 행복 대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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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반납, 행복 대출 이벤트 포스터 |
수능 이후 몸과 마음이 지쳤을 수험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도서관과 책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행사 기간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은 국립세종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한 후 일반자료실 2층 대출 데스크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단, 선착순 100명이 달성되면 행사는 자동으로 종료된다.
행사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석 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수능 이후 공백 기간을 독서 활동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으로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용자들을 위한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해 사회적 공감과 화합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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