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력면 희망드림협의체 ‘취약계층 전기 시설 정비 사업’을 했다./보성군 제공 |
이번 활동은 전기 시설이 취약한 가정에 보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마련하고자 실시됐으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의 지역 연계 모금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봉사에 나선 미력면 희망드림협의체 회원 5명은 전기 시설이 노후된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전등을 교체하고 차단기함 등을 설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대상자 박 모 어르신은 “전등이 고장나 매우 불편하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편리하게 수리해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미력면 희망드림협의체 문금래 위원장은 “어르신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국회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의 학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