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강종만 영광군수의 힘찬 시투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에서 제48회 협회장기 전국 중·고 농구 대회가 지난 4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의 첫 발을 내딛었다.
한국중고농구연맹(회장 박소흠)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80개 중·고등학교 1,400여명의 선수.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방법은 조별 예선리그 및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최강자를 가린다.
특히 지난 3월 전남 해남에서 개최된 춘계농구연맹전에서 우승한 전주고를 포함한 전국 중·고등학교 농구의 전통적인 강호 팀이 대거 참가해서 대회 시작 전부터 귀추가 주목됐다.
또한 대회 시작일인 지난 4월 4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청주신흥고와 강원사대부고의 경기에 앞서 강종만 영광군수의 시투를 진행했다.
작년 7월 이곳 스포티움에서 개최된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 때 경기를 인상 깊게 관람하여 그때부터 농구에 푹 빠진 강종만 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경기장에 방문하여 시투와 함께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군은 현재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경기장에 의무요원과 청소요원 및 안내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군을 방문한 선수단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영광군에서 제48회 협회장기 전국 중·고 농구 대회가 지난 4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의 첫 발을 내딛었다.(사진제공=영광군) |
한국중고농구연맹(회장 박소흠)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80개 중·고등학교 1,400여명의 선수.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방법은 조별 예선리그 및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최강자를 가린다.
특히 지난 3월 전남 해남에서 개최된 춘계농구연맹전에서 우승한 전주고를 포함한 전국 중·고등학교 농구의 전통적인 강호 팀이 대거 참가해서 대회 시작 전부터 귀추가 주목됐다.
또한 대회 시작일인 지난 4월 4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청주신흥고와 강원사대부고의 경기에 앞서 강종만 영광군수의 시투를 진행했다.
작년 7월 이곳 스포티움에서 개최된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 때 경기를 인상 깊게 관람하여 그때부터 농구에 푹 빠진 강종만 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경기장에 방문하여 시투와 함께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군은 현재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경기장에 의무요원과 청소요원 및 안내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군을 방문한 선수단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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