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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군청 전경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문재)는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하는 제9회 무안황토갯벌축제에서 전국의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는 ‘무안 글로벌 외국인 가요제’를 오는 6월 10일(토) 18시에 황토갯벌랜드 주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안 글로벌 외국인 가요제는 우리 사회의 주요 구성원이 된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포용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참가자격은 음악을 사랑하며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노래부터 댄스,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장르 불문하고 끼 있는 외국인은 누구나 자신 있게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5월 28일까지로 자신의 장기를 뽐낸 간단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이메일(gfnevent2023@g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동영상을 통해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한 8팀은 6월 10일 무안황토갯벌축제장에서 본 경연을 펼치고 1등에게 상금 100만 원을 비롯하여 출연자에게 총 50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본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트로트 가수 신유, 김혜연을 비롯한 울랄라세션 등이 출연한다.
조영희 관광과장은 “10여 년 만에 개최되는 외국인 가요제가 전국의 실력 있고 끼 있는 많은 외국인이 참가하여 경쟁력 있는 대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이달 말까지 집중적인 홍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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