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꺾고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실무협상팀은 23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지난 22일 진행된 야권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오세훈 후보는 야권 단일후보로 확정된 직후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은 위대한 서울시민의 선택의 날"이라며 "위대한 선택이 후회가 되지 않도록 제 모든 것을 바쳐서 승리를 가져오겠다" 면서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의 새 출발 새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오 후보는 여권 후보인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붙게 됐다. 두 후보는 오는 25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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