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사 – 장당옛마을 편도 4㎞ 코스
6월 6·7일 양일 선착순 200명 모집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이 지리산의 숨은 비경을 만날 수 있는 ‘지리산 미개방 구간 탐방행사’를 6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 산청 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6월 6·7일 양일 선착순 2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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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이 지리산의 숨은 비경을 만날 수 있는 ‘지리산 미개방 구간 탐방행사’를 6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사진=산청군) |
개방 구간은 삼장면 덕산사에서 장당옛마을까지 이어지는 편도 4㎞ 트래킹 코스로, 장당계곡의 원시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2017년 개방 이후 8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리산의 원형에 가까운 생태환경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다.
행사는 오전 9시 덕산사에서 출발해 왕복 약 3시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산청 특산물인 곶감과 꿀을 활용한 로컬푸드 간식이 제공되며, 탐방을 마친 뒤에는 완주 메달과 함께 퓨전국악 공연이 마련돼 있다.
모집은 일별 200명이며, 오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온라인신청(https://www.lccl.co.kr/jrstb)을 통해 접수받는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8년 만에 다시 개방되는 장당계곡길은 지리산의 숨겨진 보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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