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위문활동/신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부터 20일까지 설 명절 특별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 4,000세대와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 426개소에 대한 위문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설 명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 힘겨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을 위로하고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저소득층 4,000세대에 135백만원,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 426개소 53백만원 상당의 각종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종사자에게 명절지원금으로 1004섬 신안상품권을 360명에게 36백만원을 지원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취약계층이 쓸쓸하고 외로운 명절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더 신경쓰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사에게도 위로와 격려를 드리고 설을 맞아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어려운 군민들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안군은 매년 설·추석 명절과 연말 등에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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