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만 군수와 청년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달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강종만 군수와의 토크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렸다.
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토크콘서트)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을 자유로이 공유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청년 참여도를 제고하고 집단 지성의 에너지를 통해 영광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수렴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현장참여자 약 70여 명이 참석함과 더불어 유튜브 실시간 방송(최대 동시접속자 수 약 220명)을 통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참여의 폭을 확대했다.
1부 ‘강종만 군수의 꿈’에서는 강종만 군수의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 상황을 극복했던 이야기를, 2부에서는 청년들의 군정에 대한 아이디어 및 정책 제안,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고, 격식과 틀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토의하는 ‘타운 홀미팅’ 방식으로 제안 및 논의했다.
강종만 군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렇게 청년들과 함께한 시간이 일회성 담론의 장을 넘어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매달 각계각층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으며, 5월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영광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의 첫 시작을 알렸다.(사진제공=영광군) |
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토크콘서트)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을 자유로이 공유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청년 참여도를 제고하고 집단 지성의 에너지를 통해 영광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수렴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현장참여자 약 70여 명이 참석함과 더불어 유튜브 실시간 방송(최대 동시접속자 수 약 220명)을 통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참여의 폭을 확대했다.
1부 ‘강종만 군수의 꿈’에서는 강종만 군수의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그 상황을 극복했던 이야기를, 2부에서는 청년들의 군정에 대한 아이디어 및 정책 제안,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고, 격식과 틀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토의하는 ‘타운 홀미팅’ 방식으로 제안 및 논의했다.
강종만 군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렇게 청년들과 함께한 시간이 일회성 담론의 장을 넘어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매달 각계각층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으며, 5월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오늘 날씨] 새해 첫 출근길 아침 -17도... '한파 절정'
강보선 / 26.01.02

사회
[2026년 신년사] 정수권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페가수스의 빛
이경희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