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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날씨 속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른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토요일 23일은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약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낮 기온은 25도까지 오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6도, 낮 최고기온은 17~25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최저 10~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수원 14도, 춘천 12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4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6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수원 23도, 춘천 23도, 강릉 20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2도, 부산 21도, 제주 22도다.
전국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충남권과 전라권은 늦은 밤 다시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에 다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오전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 제주 모두 5㎜ 미만이다.
수도권과 충남권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다. 기상청은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동해상은 22일까지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남해 동부 해상과 제주도 해상 등도 강풍과 높은 물결 영향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다.
또 경상권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 산지는 시속 70㎞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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