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5월 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차윤기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1 13: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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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원스톱 신고·납부하세요
▲영광군청 전경(사진제공=영광군)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일부터 5월 한달 간 광산세무서와 합동으로 군청 별관 1층에 위치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구,영광읍사무소)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부가세 방식(소득세의 10%)으로 세무서에서 신고해 왔으나 지난 2020년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는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지자체에 각각 신고·납부하도록 변경되었다.

납세자는 방문, 전자, 서면신고 중 편리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기재된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로 간주된다.

군 관계자는 “5월 31일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될 것을 감안하여 가급적 기간 내 미리 신고하고 납부하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영광군청 재무과 지방소득과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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