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호사장은 시설물 점검체계를 강화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한국농어촌공사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22일 이병호 사장 주재로 전국 100여 곳의 지방 부서장 및 본사 부서장 등이 참석한 긴급 안전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올여름 평년 대비 많은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 상황에 대비한 상습 침수지역 현황, 지역별 비상 대책 매뉴얼 등을 사전 점검했다.
또한, 공사 사업 현장 TBM(Tool Box Meeting)* 활동 실효성을 강화하고 안전책임관(CSO) 주관하에 안전 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하는 등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 특별대책을 논의했다.
* TBM(Tool Box Meeting): 작업 전 현장에서 위험요인 및 대책을 공유하는 활동
이병호 사장은 “태풍, 장마 등으로 인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시설물 점검체계를 재점검하고 비상 대비 태세를 철저히 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우기 대비 사업 현장 1,078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사전에 완료하였고, 지난 5월부터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배수펌프장 점검실시를 통해 1,002개 배수장의 즉시 가동 태세를 갖추고 배수로 퇴적물과 수초 등 침수 유발 요인을 제거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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