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영광은 처음이지?”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영광군 신규 공직자⋅유관기관 전입 직원 47명을 대상으로 영광바로알기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지역 명소와 문화유적지를 탐방함으로써 우리 군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군정과 인구시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영광군민으로서의 애향심을 심어주고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우리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불갑사를 시작으로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백수해안도로, 기독교순교지, 칠산타워 등을 방문했다.
영광바로알기투어에 참여한 유관기관 직원은 “사회적 화두인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평소 공감하고 있으며, 군의 선제적인 인구정책이 실효성이 거둬 영광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길 바란다.”며 “군에 주인의식을 갖고 지역 실정에 적합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에서는 영광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직자 및 유관기관 전입 직원들에게 군의 인구정책을 홍보하고 관내 전입을 장려코자 하반기에도 영광바로알기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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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영광군 신규 공직자⋅유관기관 전입 직원 47명을 대상으로 영광바로알기투어를 실시했다. (사진제공=영광군) |
이번 투어는 지역 명소와 문화유적지를 탐방함으로써 우리 군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군정과 인구시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영광군민으로서의 애향심을 심어주고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우리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불갑사를 시작으로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백수해안도로, 기독교순교지, 칠산타워 등을 방문했다.
영광바로알기투어에 참여한 유관기관 직원은 “사회적 화두인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평소 공감하고 있으며, 군의 선제적인 인구정책이 실효성이 거둬 영광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길 바란다.”며 “군에 주인의식을 갖고 지역 실정에 적합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에서는 영광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직자 및 유관기관 전입 직원들에게 군의 인구정책을 홍보하고 관내 전입을 장려코자 하반기에도 영광바로알기투어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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