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농업인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영광군) |
이날 교육내용으로는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김종진 교관의 ‘농기계 안전교육’, 국립농업과학원 김경수 연구관의 ‘농작업 안전관리교육’, 영광경찰서 최현문 백수읍파출소장의 ‘농기계 도로교통안전교육’ 강의를 경청했다.
같은 날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브랜드 농기계회사와 드론전문가의 협업으로 신기종 농기계 31종 90여 대 농기계를 연·전시회를 마련하였으며, 100억 원 상당의 농기계 전시 규모로 교육 참여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교육 성과로는 농기계 안전사고 발생상황을 인지하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 사고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의미를 전달하는 교육의 장이 됐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인사말로 “농기계 안전교육은 의무이자 필수이다. 안전사고 발생이 비록 나의 일이 아닌 것처럼 행동하고 의식하다가는 큰 고통과 아픔으로 다가올 수 있으니 꼭 안전에 유념할 것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농업인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농업교육포털 AgriEDU’에 접속하여 2시간 분량의 ‘농기계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발급받아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제출하면 임대 농기계를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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