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관에서 출발하는 시간여행! “삼월삼짇날 화전도 부치고 나비로 운수를 점쳐요”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구례군은 지난 4월 22일 ‘음력 삼월 삼짇날’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와 새봄을 알린다”는 음력 3월 3일에 가족과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고소한 냄새가 나는 화전을 부치고, 나비로 보는 운세와 소망을 담은 솟대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겼다.
특히, ‘나비로 보는 운세 이야기’는 직접 애벌레를 만져보고 관찰하며 20일 후 번데기에서 나온 나비의 종류로 점을 치는 체험 활동이다. “호랑나비가 탄생하면 그 해 운수가 좋고 배추흰나비를 먼저 보면 운수가 나쁘다.”는 강사의 설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호기심까지 자극했다.
김순호 군수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및 어린이날을 맞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지리산역사문화관이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관람의 장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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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역사문화관 삼월삼짇날 전통 세시풍속 프로그램 운영/구례군 제공 |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와 새봄을 알린다”는 음력 3월 3일에 가족과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고소한 냄새가 나는 화전을 부치고, 나비로 보는 운세와 소망을 담은 솟대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겼다.
특히, ‘나비로 보는 운세 이야기’는 직접 애벌레를 만져보고 관찰하며 20일 후 번데기에서 나온 나비의 종류로 점을 치는 체험 활동이다. “호랑나비가 탄생하면 그 해 운수가 좋고 배추흰나비를 먼저 보면 운수가 나쁘다.”는 강사의 설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호기심까지 자극했다.
김순호 군수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및 어린이날을 맞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지리산역사문화관이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관람의 장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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