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균형위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 선정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장성군 장성읍 월산마을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는 정부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취약지역의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장성읍 월산마을은 밀집된 노후주택과 좁은 골목길을 지닌 오래된 지역이다. 기반시설이 부족하다 보니 재난‧재해 발생 시 주민 안전 확보에 어려움이 따른다.
공모 선정을 통해 국비 70%를 지원받게 된 장성군은 2026년까지 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노후주택, 마을안길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지역민의 생활 안전도를 높이는 인프라 구축과 주민역량 강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공모사업과 더불어 월산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병행해 쾌적한 생활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월산마을이 다시 번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
| ▲국가균형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에 선정된 장성읍 월산마을(사진제공=장성군) |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는 정부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취약지역의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장성읍 월산마을은 밀집된 노후주택과 좁은 골목길을 지닌 오래된 지역이다. 기반시설이 부족하다 보니 재난‧재해 발생 시 주민 안전 확보에 어려움이 따른다.
공모 선정을 통해 국비 70%를 지원받게 된 장성군은 2026년까지 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노후주택, 마을안길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지역민의 생활 안전도를 높이는 인프라 구축과 주민역량 강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공모사업과 더불어 월산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병행해 쾌적한 생활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월산마을이 다시 번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 크리스마스 씰 모금 운동으로 결핵 퇴치 나눔 실천
류현주 / 26.01.02

사회
조달청, 녹색제품 구매 방식 개선…조달 기업의 K-RE100 참여 유도
프레스뉴스 / 26.01.02

경제일반
제주시, 2026년도 도시건설 분야에 2,975억 원 투입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서구청 “적토마처럼 역동적이고 힘찬 새해 되길” 2026 와룡산 해맞이 행사 개최...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