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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교육청 전경/전남교육청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지역 대표도서관인 전라남도립도서관과 협력해 도서관 자료 공동이용을 위한 ‘책바다 서비스’ 택배비를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22관)을 포함해 7월 1일(토)부터 확대 지원키로 했다고 19일(월) 밝혔다.
‘책바다 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국가상호대차서비스’로, 소속 지역도서관에 원하는 자료가 없는 경우 전국 소재 도서관에 신청해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는 도서관 자료 접근성을 향상시켜 지역민에게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책바다 서비스’ 회원으로 가입해 1인당 3책, 14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왕복 택배비는 총 5,540원으로 전라남도민 누구에게나 지원된다. (지원금: 3,000원, 개인부담금: 2,540원)
‘책바다 서비스’의 택배비 지원 확대를 처음 제기했던 전라남도의회 박형대 의원은 “이번 택배비 지원 확대가 도서관 자료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전남교육 대전환의 핵심 정책인 독서교육 추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진수 도교육청 행정과장은 “이번 ‘책바다 서비스’ 지원 확대를 계기로 지역대표도서관인 전라남도립도서관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책 읽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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