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집중호우대비 도시계획시설 점검 추진

차윤기 기자 / 기사승인 : 2023-06-30 13:05: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도시계획도로내 토사유입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
▲영광군은 도로변 모래 주머니를 설치작업을 마무리 했다.(사진제공=영광군)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하여 지난 6월 29일 호우시 토사가 도시계획도로에 밀려 들어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도로변 모래 주머니를 설치작업을 마무리 했다.

이번 사전 점검은 지난 27일부터 28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지역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시가지 차량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실시했다.

올해 여름은 이상기후로 비가 많이 내릴 것으로 예측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읍, 면 시가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예방 및 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군계획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