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겨울철 수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집단감염 대비, 예방접종,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수두는 수포성 병변에 직접 접촉과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 전파로 감염되며, 4~7월, 11~2월에 유행하는 양상을 보인다.
주로 4~12세 유.초등학생에서 발생률이 높고, 감염 시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과 가려움증, 수포, 가피가 나타난다. 모든 피부 병변에 가피가 생길 때까지는 격리해야 한다.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기침이나 재채기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마스크 착용,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진료, 감염환자 격리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두는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아동 관련 기관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수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과 유행사례가 발생하면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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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청 전경(사진제공=영광군) |
수두는 수포성 병변에 직접 접촉과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 전파로 감염되며, 4~7월, 11~2월에 유행하는 양상을 보인다.
주로 4~12세 유.초등학생에서 발생률이 높고, 감염 시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과 가려움증, 수포, 가피가 나타난다. 모든 피부 병변에 가피가 생길 때까지는 격리해야 한다.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기침이나 재채기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마스크 착용,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진료, 감염환자 격리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두는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아동 관련 기관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수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과 유행사례가 발생하면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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