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에서 가족 힐링 시간 가져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부터 1박 2일 동안 거제와 통영에서 사례관리 9가구, 30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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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부터 1박 2일 동안 거제와 통영에서 사례관리 9가구, 30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운영했다 (사진=창녕군) |
이번 캠프는 가족 간의 유대감 증진과 가족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거제와 통영의 관광명소를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또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가족 중 한 명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여행을 와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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