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

강래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05-30 1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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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융합산업 핵심 인재 양성에 박차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패 수여식/ 한국광기술원 제공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패 수여식 및 포럼」 행사에서 자율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국가인적지원개발컨소시엄사업’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직업능력개발이 어려운 중소기업 근로자의 훈련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기업, 대학 등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중소기업에 제공하여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고용률 증대와 기업의 매출액 증대를 목표로 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이다.

‘자율공동훈련센터’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 참여 기관 중 2년 연속 성과평가 상위 20%에 속한 모범 사업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선정 기관은 사업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받는다.


한국광기술원은 2014년 공동훈련센터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약 5,500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되는 등 광융합산업 관련 기업의 성장과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자율공동훈련센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패 수여식과 자율공동훈련센터 활성화 방안 포럼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지난 10년간 수행해 온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을 통해 광융합산업의 미래 인재 양성과 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해왔다.”라며, “앞으로도 기관이 보유한 연구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광융합산업 관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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