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 시랑 운동장 내 시설 철거 후 부설주차장 및 시민 개방형 공간으로 개편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과 도심 환경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2일 ‘월피체육문화센터 부대시설 환경개선공사(상록구 부곡동 719-1번지 일원)’ 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월피체육문화센터는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노후한 시랑운동장(관람석) 및 담장을 철거하고, 부설주차장 확장과 시민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2일 월피체육문화센터(상록구 부곡동 719-1번지) 일원에서 부대시설 환경개선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과 도심 환경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12일 ‘월피체육문화센터 부대시설 환경개선공사(상록구 부곡동 719-1번지 일원)’ 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월피체육문화센터는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지속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노후한 시랑운동장(관람석) 및 담장을 철거하고, 부설주차장 확장과 시민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
|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2일 월피체육문화센터(상록구 부곡동 719-1번지) 일원에서 부대시설 환경개선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이번 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상록구 시랑운동장 부지에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진행 중이며, 현재 기준 공정률은 약 70%에 이른다.
특히, 부설주차장은 시랑운동장의 기존 주차 면수를 102면에서 253면으로 대폭 확대하고, 오는 3월부터 우선 개방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생활밀착형 환경개선 사업인 만큼, 동절기 공사 여건을 고려하되 조속히 개방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시민 이용 편의와 공간 활용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열린 체육·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임신 준비 여성·임신부 300명 환경유해인자 검사 무료 지원
강보선 / 26.06.28

금융
하나금융그룹, 물류ㆍ금융ㆍ의료ㆍ문화시설 융복합된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위한 새로운...
류현주 / 26.06.28

광주/전남
목포대양산단 김 산업 경쟁력 높인다 …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 기업인 간담회 개최...
강래성 / 26.06.28

사회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동문 한자리에 모여 한국 정착과 미래를 이야기하다
프레스뉴스 / 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