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바이오 기술 공유 및 전문 인력 양성·인적 교류 등 협력
[전남=프레스뉴스] 박정호 기자=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과 9월 8일 해양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두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해 해양바이오산업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및 인적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분야는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연구 협력 ▲해양바이오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및 인적 교류 ▲해양바이오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전시 프로그램 공동 개발·활용 등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의 다양한 해양자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연구 기술이 연계되면 우리 군 해양바이오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다”면서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신 해양수산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우리 지역에서 우수한 해양바이오 전문 인력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국내 유일의 해양생물자원 전문 연구·전시·교육 기관으로 해양바이오 소재 개발 및 산업계 지원 등 해양생물자원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완도군은 지난 8일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해양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완도군) |
협약은 두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해 해양바이오산업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 협력, 전문 인력 양성 및 인적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분야는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연구 협력 ▲해양바이오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및 인적 교류 ▲해양바이오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전시 프로그램 공동 개발·활용 등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의 다양한 해양자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연구 기술이 연계되면 우리 군 해양바이오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다”면서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신 해양수산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우리 지역에서 우수한 해양바이오 전문 인력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국내 유일의 해양생물자원 전문 연구·전시·교육 기관으로 해양바이오 소재 개발 및 산업계 지원 등 해양생물자원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2025년 송년사 - 화순군의회]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울진군의회]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단양군의회]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서천군의회]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문화
오세훈 시장, '2025 서울콘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 참석
프레스뉴스 / 25.12.31
















































